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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자 조회 1회 작성일 2021-04-07 19:51: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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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이사회서 공식 결정 / YTN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이사회서 공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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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매각 제자리...결국 손 떼나 / YTN

[앵커]
LG전자가 5조 원대의 만성 적자에서 헤어나지 못한 스마트폰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뗄지를 다음 주 5일 결론 낼 전망입니다.

스마트폰 사업의 해외 매각을 타진했지만 제자리걸음이어서 결국 사업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LG전자가 올해 1월 미국 가전·IT전시회, CES에서 처음 공개한 롤러블폰입니다.

마술을 부리듯이 말려있던 화면이 부드럽게 펼쳐지는 이 스마트폰은 올해 출시가 기대됐지만 사실상 물거품이 됐습니다.

이 행사 직후 LG전자가 모바일 사업 매각 등 모든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그동안 모바일 사업 매각을 위해 베트남과 독일 기업 등과 접촉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오는 5일 이사회에서 일단 모바일 사업 철수로 가닥을 잡고 3천7백 명가량의 대규모 인력 재배치에 나설 것으로 관측됩니다.

LG전자는 그 대신 전기차 시대를 맞아 전장과 로봇 사업 등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종기 / 산업연구원 신산업실장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 삼성전자 양강구도인 가운데 중국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휴대폰보다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 그리고 (중략) 프리미엄 가전 쪽에 투자를 더 집중하는 것으로 판단했지 않았을까…]

모바일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6년 연속 5조 원가량의 영업적자가 쌓여 LG의 대표적인 '아픈 손가락'으로 불렸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고 놓고 검토할 것이라면서 아직 결정된 방향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가 사업구조를 전환하면 경영 실적은 더욱 개선되는 계기를 맞게 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독주가 펼쳐질 수밖에 없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줄어들고 중소 부품산업의 생태계도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YTN 이광엽[kyup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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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폰 사업 철수 결정…26년 모바일 사업 종지부 / KBS 2021.04.05.

LG 전자가 오늘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했습니다. 커져가는 적자 부담을 더이상 견디지 못하면서, 26년 역사의 LG전자 휴대전화 사업도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오승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7월 31일 자로 휴대전화 사업을 맡은 MC사업본부의 생산과 판매를 중단한다".

오늘 열린 LG전자 이사회의 결정입니다. .

지난 1월 스마트폰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지 석 달도 안 돼 내린 결정입니다.

LG전자는 그동안 베트남 빈 그룹과 독일 폭스바겐 등에 매각을 추진했지만, 협상이 결렬되면서 결국 철수를 결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스마트폰 철수를 결정하면서 3천7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인력을 재배치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스마트폰 개발 인력들은 미래차나 가전 사업 등으로 옮길 것으로 보이지만 적지 않은 혼란이 예상됩니다.

모바일 관련 각종 특허와 기술은 미래 사업을 위해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기존 고객에 대한 A/S도 계속하겠다는 방침이지만 불가피하게 소비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수백 개에 달하는 협력업체들에 대한 대책도 풀어야 할 과젭니다.

1995년 LG정보통신으로 모바일 사업을 시작한 뒤 한 때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하기도 한 LG 휴대전화.

2015년 2분기부터 시작된 23분기 연속 적자. 누적 적자 5조 원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KBS 뉴스 오승목입니다.

영상편집:박주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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